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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8 18:14

 거 귀두? 라뇨.

조회 수 128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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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 아아.. 선생님... 저 이 일 못하겠어요. 
아줌마    왜? 왜?? 
실습생 어뜬 사람이... 머리 잘르는데... 뒷통수를 가슴에 막 문질거려요. 
아줌마    어어.. 그런 씹알롬을 보았나... 그래 가슴은 무사하고...? 
실습생 머리 다 짜르고 샴프해 주는데... 고츄가 꼴리어 있었어요.. -_ㅠ 
아줌마 우와... 컷... 아니지, 이런 못된 고츄 남자... 혼내주지 그랬어...? 
실습생    머리카락 몇 개 뽑고, 눈에 샴프 좀 넣었는데... 더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흑.. 
아줌마    큭큭큭큭 큭큭큭 저런... 

눈에 샴프를 넣었는데 더 좋아한단다. 
와하하하, 생각지도 못한 대사이고 실습생의 상상력 또한 웃기고 이 상황에서 이런 대사가 나온다는 것은 기상천외한 작가의 상상력 없이는 나올 수 없는 대사이다. 

인물들의 대사가 예상치 못한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고 상징과 비유를 적절히 활용하여 독자의 뒤통수를 치면서 건강한 웃음을 선사해 주고 있다. 

또한 언어가 펄떡 펄떡 살아있는 생선의 몸부림처럼 힘이 느껴지고 그 맛이 쫄깃하다. 그래서 더욱 먹고 싶다. 감칠맛 나고 정제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라서 소중하고 이처럼 싱싱하고 맛있는 회가 없을 듯 하다. 
우리 말의 묘미를 알고 절묘한 언어유희는 대단하다. 
예를 들면 이런 대사가 있다. 

에로핑 아아.. 귀를 조금 더 부드럽게 잡아주셔요... 학학... 
아줌마 젠장... 구렛나루 땜에.. 할 수 없이 귀를 만져야 해... 
에로핑    아잉~ 거귀두~ 부드럽게 학학~ 
아줌마    거 귀두? 라뇨... 
에로핑 아아... 비비적~비비적~ 
아줌마 자꾸 움직이면... 이발하는데 어려움이... 

에로핑 : 저기 아까 땅 괜찮은지 확인한건 조크고요. 저기 아줌마... 괜찮으시죠? 
그여자 : 좆이 커요? 으아아악!!! 그리고 나 처녀에요 으아아악! 
에로핑 : 풉~ 이 와중에 농담도 참.. 
그여자 : 살려주세요 아저씨... 저 정말 숫처녀에요... 제발... 네? 

장면과 대사 곳곳에 재치와 순발력, 독특한 매력이 있고 무엇보다 공감이 된다. 
‘미용실 아가씨 킬러’는 혈기 넘치는 젊은 남자가 미용실에서 느끼는 감정은 남자라면 한 번씩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지하철에서 당한 성추행’은 매일 타는 지하철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일상을 코믹하게 그려 일상의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날려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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