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쉴드맨 채팅규정


1. 각 채팅방 공지 확인하기!


2. 욕설 및 싸움 비매너 금지!


3. 공개채팅방내 홍보 도배 금지!


4. 먹튀사이트 홍보시 차단!


5. 검증, 신고는 게시판 이용!


6. 기타 불법행위 강력히 제재!


7. 공지사항 게시판 필독!


8. 웹브라우저 크롬 이용하기!


9. 공식도메인 sdman.kr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통산 샌디에이고전 성적 4승1패 ERA 2.57LA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선발 등판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 AFP=News1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류현진은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세 번째로 오르는 선발 마운드다. 류현진은 첫 등판이던 지난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3⅔이닝 3실점으로 조기강판했지만, 10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첫 승을 신고했다.

다저스는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1승2패 ERA 1.73) 외 다른 선발 투수들의 부진으로 고전 중이다. 15일 애리조나전에서 커쇼의 호투로 3연패에서 탈출했지만 5승9패로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다.

팀의 연승을 이끌어야 하는 류현진의 어깨는 그만큼 무겁다. 류현진 개인적으로도 지난 등판의 기세를 이어가야 한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그동안 잘 싸웠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

◇SD 상대 4승1패 ERA 2.57…기분 좋은 기억

류현진의 샌디에이고전 통산 성적은 7경기 등판, 4승1패 평균자책점 2.57이다. 펫코파크 원정에서는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90으로 더 잘 던졌다.

류현진의 샌디에이고전 기분 좋은 기억은 2013년, 2014년에 집중돼 있다. 지난해 8월1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5이닝 3실점 평범한 성적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근 샌디에이고의 기세가 무섭다는 것은 달갑지 않다. 3연승을 달리며 7승10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서 3위까지 뛰어올랐다. 특히 16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는 타선이 폭발, 10-1 대승을 거뒀다.

그동안 강세를 보였다고는 해도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다. 류현진은 오로지 자신의 구위로만 샌디에이고 타자들을 물리쳐야 한다.

◇경계대상은…비야누에바 불방망이 조심해야

류현진이 샌디에이고 타선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타자는 3루수이자 4번타자인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다. 비야누에바는 타율 0.293에 팀 내 가장 많은 5홈런과 11타점을 기록 중이다.

비야누에바는 타격감이 매우 좋은 상태다. 최근 2경기에서 연속해 홈런을 터뜨렸다. 특히 좌완 투수를 상대로 타율 0.467 4홈런을 기록 중이다. 류현진과는 아직 만난 적이 없다.

톱타자 호세 피렐라 역시 경계해야 한다. 피렐라는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타격감이 좋고, 좌완 상대로도 타율 0.435로 강했다.

비야누에바와 피렐라는 모두 우타자. 류현진은 그동안 주무기 체인지업으로 우타자들을 요리해왔다. 올 시즌 들어 비중을 줄이고 있었던 류현진의 체인지업이 이날 다시 위력을 발휘할지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LA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선발 등판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 AFP=News1
◇4년만의 2G 연속 승리 도전

류현진에게 기대를 걸 수 있는 이유는 지난 오클랜드전에서 워낙 빼어난 피칭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당시 류현진은 6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1개 씩만 내주며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탈삼진도 8개나 있었다.

만약 샌디에이고전에서도 승리투수가 된다면 4년만에 2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게 된다. 류현진이 2경기 연속 승리를 추가한 것은 지난 2014년 7월22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7이닝 2실점), 7월28일 샌프란시스코전(6이닝 3실점)이 마지막이다.

당시 류현진은 7월14일 14일 샌디에이고전(6이닝 무실점)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승리를 따냈다. 지난해에도 후반기 맹활약으로 개인 3연승을 달린 적이 있지만 이는 9경기에 걸쳐 만든 기록이었다.

류현진과 맞대결을 펼칠 샌디에이고의 선발 투수는 로비 얼린이다. 올 시즌 5경기에 나와 승리없이 1패, 평균자책점 2.38을 기록 중인 투수다. 얼린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다.

루이스 페르도모가 지난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벤치클리어링을 벌여 출전 정지 징계를 받자 얼린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올 시즌 불펜 투수로만 뛰었던 얼린에게 긴 이닝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는 류현진에게 호재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96 메이저리그가 '42번'으로 채워진 '재키 로빈슨 데이' 인종차별 극복한 재키 로빈스의 업적 기려 올해부터는 모자와 유니폼 상의, 양말에도 42번 패치 부착 야시엘 푸이그, 눈 밑에도 42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 쉴드맨 18.04.16 0
» 류현진, 17일 SD 상대 2승 도전…관전포인트 셋 통산 샌디에이고전 성적 4승1패 ERA 2.57LA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쉴드맨 18.04.16 0
1994 '이도류' 오타니에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 무모한 도전일까, 아니면 야구의 신기원을 연 것일까. 오타이 쇼헤이(24·LA에인절스)가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3일 선발투수로 등판해 승... 쉴드맨 18.04.16 0
1993 [SW집중분석]‘한감마마’ 한용덕, ‘야신’ 김성근을 지우다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모두의 예상을 깬 깜짝 질주다. 한화의 지난주 성적은 5승 1패. 16일 현재 18경기 만에 10승(8패) 고지를 밟았다. 순위는 단독 3위다.... 쉴드맨 18.04.16 0
1992 '노장은 살아있다' 위기서 빛나는 베테랑의 관록 넥센 2번 이택근이 15일 두산베어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2사 2,3루에서 두산 불펜 박치국의 볼에 무릎을 통타당한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고척 | 강영... 쉴드맨 18.04.16 0
1991 선수-심판 갈등의 씨앗, S존 논란 어떻게 봐야하나 선수들이 주인공이 돼야 할 그라운드에서 심판 판정이 KBO리그 핫이슈로 떠오른 것은 이제 낯선 일이 아니다. 지난 몇 시즌에 걸친 판정 논란은 마치 데자뷰같다.... 쉴드맨 18.04.16 0
1990 두산 마무리 걱정마 '함덕주 있기에' 2승1패로 위닝시리즈 두산. 양의지가 15일 두산베어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를 마친후 투수 함덕주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2018.04.15.고척 | 강영조기자k... 쉴드맨 18.04.16 0
1989 '타율·안타·타점 1위' 송광민 전성시대가 열렸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만추가경(晩秋佳境)'.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고 했다. 한화에서 송광민(34)의 전성시대가 활짝 열렸다. 16일 현재 KBO리... 쉴드맨 18.04.16 1
1988 류중일표 믿음의 야구, LG '패뷸러스 5' 완성했다 [스포츠월드=이지은 기자] ‘패뷸러스(Fabulous) 5’ LG의 최근 5연승에서는 ‘선발 야구’의 진수를 볼 수 있었다. 11일 김대현(7이닝 2피... 쉴드맨 18.04.16 0
1987 1079일 만의 단독 3위 한화, 번트 없이 1위 두산 잡을까 서균.박상원.박주홍 불펜 활약에 호잉.송광민 중심타자 집중력 한용덕 감독 강공 전략과 시너지 자책점 최하위 선발진은 불안감 ‘한화 돌풍’의 주인... 쉴드맨 18.04.16 0
1986 5연승 LG VS 4연패 KIA. 첫판 선발 김대현-팻딘 승자는? ◇LG 김대현-KIA 팻 딘.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17일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격돌한다. 만나면 불꽃이 튀는 두 팀. 5연승 파죽지세 LG는 첫판 선발로 ... 쉴드맨 18.04.16 0
1985 강팀들의 예상 밖 부진, 우승후보에서 '웃음후보' 될라 프로야구, 시즌 초반 연패와 '롤러코스터 행보' 이어가는 팀들 [오마이뉴스 이준목 기자] 스포츠의 진정한 매력은 '예상밖의 이변'에 있다. 시즌... 쉴드맨 18.04.16 0
1984 한화 LG 새 사령탑 돌풍, 인내로 만든 신뢰가 폭발 동력 한화 감독으로 복귀해 첫승을 달성한 한화 한용덕 감독이 25일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시즌2차전을 마친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쉴드맨 18.04.16 0
1983 [성일만 야구선임기자의 핀치히터] '배짱투' 유희관, '특급 신인' 양창섭에 한수 지도 지난 11일 선발 맞대결.. 양창섭, 볼넷 난발 5회 강판 강한 맷집으로 버틴 유희관 "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유희관(32.두산)과 양창섭(19.삼성)은 13살 차이... 쉴드맨 18.04.16 0
1982 ‘9연패’ NC, 과연 장현식이 해결책이 될까 NC 장현식. 이석우 기자 [email protected] 9연패에 빠진 김경문 NC 감독의 머릿 속에는 아쉬운 이름이 한 명 있다. 김경문 감독은 1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쉴드맨 18.04.16 0
1981 '금강불괴' 박병호, 3년 연속 부상 불운에 울다 2012~2014년 3년 연속 전 경기 출장, 508경기 연속 출장 기록 2016년 왼손 수술, 2017년 4월 햄스트링, 2018년 4월 종아리 [OSEN=한용섭 기자] '금강불괴&#3... 쉴드맨 18.04.16 0
1980 [오피셜] KBO, 이용규 퇴장 추가 징계 없다...엄중 경고 [OSEN=한용섭 기자] 욕설로 퇴장당한 한화 이용규에 대한 추가 징계는 없다. 엄중 경고에 그쳤다. KBO는 지난 13일 삼성-한화전에서 욕설로 퇴장 당한 한화 이용... 쉴드맨 18.04.16 0
1979 ‘1강’ 전북은 빼곡한 스케줄이 반갑다 프로축구 ‘1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전북 현대의 독주 시계가 빨라졌다. 예년 같으면 일러도 5월에야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던 전북이 올해는 4월부터 ... 쉴드맨 18.04.15 1
1978 '승장' 김태형 감독 "힘든 원정 6연전, 선수들 수고 많았다"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뉴스1 4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 쉴드맨 18.04.15 0
1977 ‘김광현 호투+한동민 3안타’ SK 3연전 싹쓸이… NC 9연패 [OSEN=인천, 김태우 기자] 선발의 호투를 앞세운 SK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다. NC는 팀 역사상 최다 연패 타이인 9연패에 빠졌다. SK는 15일 인천SK행복드림구... 쉴드맨 18.04.15 0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11 Next
/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