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쉴드맨 채팅규정


1. 각 채팅방 공지 확인하기!


2. 욕설 및 싸움 비매너 금지!


3. 공개채팅방내 홍보 도배 금지!


4. 먹튀사이트 홍보시 차단!


5. 검증, 신고는 게시판 이용!


6. 기타 불법행위 강력히 제재!


7. 공지사항 게시판 필독!


8. 웹브라우저 크롬 이용하기!


9. 공식도메인 sdman.kr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G 김대현-KIA 팻 딘.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17일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격돌한다. 만나면 불꽃이 튀는 두 팀. 5연승 파죽지세 LG는 첫판 선발로 '영건' 김대현을 내세운다. 4연패 위기에 처한 KIA는 외국인 투수 팻 딘에게 기대를 건다.

두 팀 모두 갈길 바쁜 상황이다. LG는 개막 3연패의 암울한 기운을 딛고 반등했다. 톱니바퀴 물리듯 돌아가는 선발 야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류중일 감독의 리더십이 새롭게 재조명 되고 있다.

반면 KIA는 위기상황임을 절감하고 있다. 4연승으로 기세좋게 지난 주를 시작했는데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만나 3경기를 모두 내주고 말았다. 지난해 상대전적 11승5패로 특히 강했던 한화여서 내심 장기 연승까지 염두에 뒀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5년여, 2083일만에 한화에 3연전 스윕을 내줬다. KIA는 지난 주말 꼴찌 롯데 자이언츠에도 첫 판(13일)을 내줘 4연패 수렁에 빠졌다. 특히 에이스 양현종이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친 뒤 9회초 믿을 수 없는 7실점 대참사로 4대8 뼈아픈 역전패를 안았다. 우천취소-미세먼지 취소로 분위기 반전이 됐을 지 여부는 17일 판가름 난다.

지난해 KIA는 LG를 상대로 10승6패로 강했다. 이는 정규리그 1위, 통합우승에 디딤돌이 됐다.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이달초 처음 만난 3연전에서 LG가 2승1패를 거뒀다. KIA로선 더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다. 이른바 총력전. 17일 팻 딘-18일 헥터 노에시-19일 양현종이 차례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LG도 마운드로 맞붙을 놓을 심산이다. 17일 김대현-18일 타일러 윌슨-19일 차우찬이 대기중이다. 선발 평균자책점은 LG가 3.75로 전체 3위(1위는 SK 와이번스 2.84, 2위는 NC 다이노스 3.27)다. KIA는 5.26으로 전체 5위. 불펜은 LG가 4.65로 4위, KIA가 5.43으로 8위에 랭크돼 있다. 17일 1차전 선발싸움이 기선제압의 분수령이다.

팻딘은 올시즌 3경기 1승 3.5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2차례 퀄리티 스타트 포함, 무난한 출발을 하고 있다. 김대현은 지난 11일 강타선 SK를 맞아 7이닝 2안타 무실점 선발승을 거둔 바 있다. 자신감이 치솟고 있다. 노련한 팻 딘과 패기의 김대현. 둘은 백중세다.

타선은 다소 변수가 있다. 최근 응집력을 더하고 있는 LG 타선의 상승세 지속 여부, 맥이 뚝뚝 끊어지는 KIA 타선의 회복 여부가 관건이다. KIA는 내심 사흘 휴식이 가져올 변화에 기대를 거는 눈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96 메이저리그가 '42번'으로 채워진 '재키 로빈슨 데이' 인종차별 극복한 재키 로빈스의 업적 기려 올해부터는 모자와 유니폼 상의, 양말에도 42번 패치 부착 야시엘 푸이그, 눈 밑에도 42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 쉴드맨 18.04.16 0
1995 류현진, 17일 SD 상대 2승 도전…관전포인트 셋 통산 샌디에이고전 성적 4승1패 ERA 2.57LA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쉴드맨 18.04.16 0
1994 '이도류' 오타니에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 무모한 도전일까, 아니면 야구의 신기원을 연 것일까. 오타이 쇼헤이(24·LA에인절스)가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3일 선발투수로 등판해 승... 쉴드맨 18.04.16 0
1993 [SW집중분석]‘한감마마’ 한용덕, ‘야신’ 김성근을 지우다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모두의 예상을 깬 깜짝 질주다. 한화의 지난주 성적은 5승 1패. 16일 현재 18경기 만에 10승(8패) 고지를 밟았다. 순위는 단독 3위다.... 쉴드맨 18.04.16 0
1992 '노장은 살아있다' 위기서 빛나는 베테랑의 관록 넥센 2번 이택근이 15일 두산베어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2사 2,3루에서 두산 불펜 박치국의 볼에 무릎을 통타당한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고척 | 강영... 쉴드맨 18.04.16 0
1991 선수-심판 갈등의 씨앗, S존 논란 어떻게 봐야하나 선수들이 주인공이 돼야 할 그라운드에서 심판 판정이 KBO리그 핫이슈로 떠오른 것은 이제 낯선 일이 아니다. 지난 몇 시즌에 걸친 판정 논란은 마치 데자뷰같다.... 쉴드맨 18.04.16 0
1990 두산 마무리 걱정마 '함덕주 있기에' 2승1패로 위닝시리즈 두산. 양의지가 15일 두산베어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를 마친후 투수 함덕주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2018.04.15.고척 | 강영조기자k... 쉴드맨 18.04.16 0
1989 '타율·안타·타점 1위' 송광민 전성시대가 열렸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만추가경(晩秋佳境)'.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고 했다. 한화에서 송광민(34)의 전성시대가 활짝 열렸다. 16일 현재 KBO리... 쉴드맨 18.04.16 1
1988 류중일표 믿음의 야구, LG '패뷸러스 5' 완성했다 [스포츠월드=이지은 기자] ‘패뷸러스(Fabulous) 5’ LG의 최근 5연승에서는 ‘선발 야구’의 진수를 볼 수 있었다. 11일 김대현(7이닝 2피... 쉴드맨 18.04.16 0
1987 1079일 만의 단독 3위 한화, 번트 없이 1위 두산 잡을까 서균.박상원.박주홍 불펜 활약에 호잉.송광민 중심타자 집중력 한용덕 감독 강공 전략과 시너지 자책점 최하위 선발진은 불안감 ‘한화 돌풍’의 주인... 쉴드맨 18.04.16 0
» 5연승 LG VS 4연패 KIA. 첫판 선발 김대현-팻딘 승자는? ◇LG 김대현-KIA 팻 딘.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17일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격돌한다. 만나면 불꽃이 튀는 두 팀. 5연승 파죽지세 LG는 첫판 선발로 ... 쉴드맨 18.04.16 0
1985 강팀들의 예상 밖 부진, 우승후보에서 '웃음후보' 될라 프로야구, 시즌 초반 연패와 '롤러코스터 행보' 이어가는 팀들 [오마이뉴스 이준목 기자] 스포츠의 진정한 매력은 '예상밖의 이변'에 있다. 시즌... 쉴드맨 18.04.16 0
1984 한화 LG 새 사령탑 돌풍, 인내로 만든 신뢰가 폭발 동력 한화 감독으로 복귀해 첫승을 달성한 한화 한용덕 감독이 25일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시즌2차전을 마친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쉴드맨 18.04.16 0
1983 [성일만 야구선임기자의 핀치히터] '배짱투' 유희관, '특급 신인' 양창섭에 한수 지도 지난 11일 선발 맞대결.. 양창섭, 볼넷 난발 5회 강판 강한 맷집으로 버틴 유희관 "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유희관(32.두산)과 양창섭(19.삼성)은 13살 차이... 쉴드맨 18.04.16 0
1982 ‘9연패’ NC, 과연 장현식이 해결책이 될까 NC 장현식. 이석우 기자 [email protected] 9연패에 빠진 김경문 NC 감독의 머릿 속에는 아쉬운 이름이 한 명 있다. 김경문 감독은 1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쉴드맨 18.04.16 0
1981 '금강불괴' 박병호, 3년 연속 부상 불운에 울다 2012~2014년 3년 연속 전 경기 출장, 508경기 연속 출장 기록 2016년 왼손 수술, 2017년 4월 햄스트링, 2018년 4월 종아리 [OSEN=한용섭 기자] '금강불괴&#3... 쉴드맨 18.04.16 0
1980 [오피셜] KBO, 이용규 퇴장 추가 징계 없다...엄중 경고 [OSEN=한용섭 기자] 욕설로 퇴장당한 한화 이용규에 대한 추가 징계는 없다. 엄중 경고에 그쳤다. KBO는 지난 13일 삼성-한화전에서 욕설로 퇴장 당한 한화 이용... 쉴드맨 18.04.16 0
1979 ‘1강’ 전북은 빼곡한 스케줄이 반갑다 프로축구 ‘1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전북 현대의 독주 시계가 빨라졌다. 예년 같으면 일러도 5월에야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던 전북이 올해는 4월부터 ... 쉴드맨 18.04.15 1
1978 '승장' 김태형 감독 "힘든 원정 6연전, 선수들 수고 많았다"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뉴스1 4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 쉴드맨 18.04.15 0
1977 ‘김광현 호투+한동민 3안타’ SK 3연전 싹쓸이… NC 9연패 [OSEN=인천, 김태우 기자] 선발의 호투를 앞세운 SK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다. NC는 팀 역사상 최다 연패 타이인 9연패에 빠졌다. SK는 15일 인천SK행복드림구... 쉴드맨 18.04.15 0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11 Next
/ 111